우리가 느끼는 스빠르따!! 이미지
고대 그리스인들이 느끼던 스파르타 이미지.
읽판으로 꺼져 하기 전에 글이 워낙 짧아서 유개에 쓴다는 점 양해 바람.
고대 그리스에서 스파르타는 남자들은 전부 짐승남인데 여자들은 하앍 미인!!
이런 이미지였어. 대표적으로 트로이 신화에 나오는 헬레네가 스파르타 공주(...)
그럼 스빠르따!!는 왜 미녀들이 많은 동네로 꼽혔느냐...
우선은 녀성동지들이 밖에 나돌아다녔다는 점이 있어.
아테네 같은데서는 녀성에게 인권이 없었지.
아테네 : 태어나서 아버지 소유물 -> 결혼해서 남편 소유물 -> 남편 죽으면 아들 소유물
정확하진 않지만 이런 개념이었어. 교육도 끽해야 애보기/요리/직물짜기 이런 레벨...
스파르타 : 태어나자마자 집안에서 강하게 키워짐 -> 운동! 교육! 돈관리! -> 반란 일어나면 반란 진압! -> 성적 자유
이런 삘이었어.
여자들도 남자들처럼 신체를 단련하고 다 벗고 오일 바르고 레슬링(남자랑도 했다 함)! 달리기! 원반 던지기! 등등
운동을 엄청 했지.
게다가 스파르타는 잡일/집안일/애보기에 이르기까지 전부 노예들이 해주는 사회였어.
그럼 여자들은 운동하고 남는 시간에 뭐한다? 미용한다.
마지막으로 스파르타 녀성들의 복식도 다른 동네랑은 좀 달랐는데...
페를로스라고 해서 위와 같은 옷을 입어.
응 그래. 천 하나 덜렁 걸치는데 속옷? 그게 머임? ㅋㅋㅋㅋㅋㅋ
그럼 왔다갔다 할때 옆트임 사이로 뭐가 보인다?
ㅇㅇ 그래 알지 알아... 아무튼 그랬다고 함.
그래서 그리스에서는 스빠르따 여인네들을 이! ㅊ...ㄴ...같...은... 이렇게 불렀다고 카더라...
근데 별로 틀린 말이 아닐 수도 있는게... 성적으로 자유로워서 아내 대출(?)이 성행했다고 해.
그러니까 스파르타 여자들은 이쁘고 잘하고(?) 똑똑하기 까지 했다는 거지...
낮에는 운동 밤에는 광란의 댄스(?)
결론은 운동을 하면 이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