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름부터 포스 넘치는 이 붉은늑대는 북미지역에만 서식함
그것도 노스케롤라이나 주에만 서식한다고 하는데, 분포지역 제한으로 그 개체수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음
수명이 7년밖에 안되고, 개체수가 약 300마리로 추정되어 개체수 보호에 힘쓰고 있다고 함
털빛은 갈색에서 황갈색이며 등 부분이 약간 검은색을 띈다
2. 사올라
베트남, 라오스 등지에 서식하는 1992년 최근에 발견된 새로운 종
하지만 안타깝게도 발견과 동시에 희귀 보호종이란 타이틀을 동시에 가지게 된다.
사슴과로 생각 했으나, DNA 분석결과 사슴보다는 소에 훨씬 가까운 편에 속한다고 함
현재 야생에서 11마리밖에 관찰을 못했다고 하고, 보호하기 위해 사육한 모든 개체가 사망했다고 알려짐
3. 솔기머리 사슴
중국, 티베트, 미얀마에 서식하는 짱개들로 포획에 의해 위험종에 처해있음
큰 특징은 이빨을 가진 한쌍의 송곳니
풀뜯어먹고 사는데 신기하게 송곳니가 발달함
2.5cm의 크고 단단한 송곳니에 찍히면 바로 구멍뚫릴지도
3. 게레눅 (제레누크, 기린영양)
아프리카의 영양이며, 존나 목이 긴 특이한 영양이다
먹이를 먹을 때, 뒷다리로 일어서서 이따금씩 높은 곳에 위치한 잎을 따먹으며
일생동안 거의 물을 먹지않고 살아가는 특징이 있다.
뒷다리 근육이 매우 알차다
??? 뭘 보셈?
4. 자바코뿔소
수마트라 섬과 자바섬에 있으며 과거엔 흔히 보였으나, 현재는 30~40마리밖에 남지 않았다
뿌잉~
새끼 코뿔소
5. 포사
마다가스카르에 존재하는 토상 육식동물 정점에 위치한 포사
몽구스가 아프리카에서 섬으로 따로 떨어져나오며 고유종으로 된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다.
주민들이 기르는 가축을 잡아먹어 과거 대대적인 살육을 벌인 과거로 인해 보호위기종으로 분류되어있다
정글의 법칙에 나와 유명세를 탔다
병만족이 마다가스카르편에서 포사를 찾아나섰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