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아 텅빈 서울
멤버들은 각기 다른 서울시의 명소에서
사진을 찍어오라는 뜬금없는 미션을 수행하는데
알고보니 그 장소들은
연로하셨거나 이미 돌아가신... 멤버들 부모님의 추억이 남아있는 장소였다
ㅠㅠ
순간 말을 잃은 멤버들
눈물...ㅠㅠㅠㅠㅠㅠ
고교시절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이제는 조금씩 기억이 희미해진다는 종민
눈물고인 종민에게 유pd가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어떤 아버지가 되고싶은지 물어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오래오래... 같이..."
이렇게 띄엄띄엄말하는데 울컥함
종민 曰 "같이 즐길 수 있게... 자식들하고..."
ㅠㅠ
여기서 멈추지 않는 유pd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서울에서 어디를 데려가고 싶으세요?"
"창경궁..."
오늘 사진찍은 장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작진이 준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