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Ostr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2092234595&code=980701
컬링선수들은 “촌외훈련이어서 분식점을 이용하는데 때로는 짜장면도 먹고 도시락도 먹는다”고 했다.
여자탈의실에서 의자로 만든 식탁을 만들어 배달 온 김치찌개로 선수들과 점심데이트를 했다.
태릉선수촌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딸 가능성이 높은 종목 가운데 전용경기장이 있는 종목을 우선으로 배정한다.
촌외종목 선수들은 선수촌 식당에서 국내 최고의 요리사들이 만든 ‘메달식단’을 먹을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잠도 선수촌이 아닌 인근 여관에서 자야 한다.
컬링대표팀은 태릉선수촌에 전용경기장이 있지만 우선순위에 밀려 촌외종목으로 지정됐다.
그래서 태릉선수촌에서 훈련만 하고 식사는 자체적으로 해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