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
이 집안이 이사를 자주하게됨.
해외/국내 등등.... 그래서 정착을 못하니 아들이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게됨
그나마 친한 친구들이 서울에 살고 있어서 친구 만나러 서울가면 서울에서 1박2일 or 2박3일 동안 지냄
그런 아들이 못마땅한 엄마는 계속 쪼아댐 ( 그럴꺼면 집나가라는둥..)
서울가서 친구들이랑 지내고 집에 왔는데 시간이 좀 늦음 ( 출발 전에 서울간다고 통보는 이미 해논 상황)
귀가했더니 엄마가 싸대기 크리...
아들 결국 흐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