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네슬레
- 인스턴트커피, 기타 코코아 가공품, 기타 가공품, 혼합제제 등을 주로 수입
- 최근 3년간 가공·원료 식품 1479톤을 일본 8개현에서 수입했는데 이는 한국네슬레가 같은 기간 일본에서
수입한 총량인 1592톤의 93% 수준으로 대부분을 8개현에서 수입
2) 코스트코코리아
- 과일·채소 음료와 소스류 등을 주로 수입
- 최근 3년간 가공·원료식품 2069톤을 일본에서 수입했고, 이중 545톤을 8개현에서 수입
3) 롯데
- 양조간장, 차, 복합조미식품, 기타 가공품, 혼합제제, 식품첨가물, 주류 등을 수입
- 최근 3년간 4만9314톤의 가공원료 식품을 들여왔고, 이중 8개현에서는 282톤을 수입
- 롯데제과와 롯데삼강, 파스퇴르, 롯데아사히주류, 롯데햄, 롯데푸드 등 여러 계열사에서 여러 종류의 일본 식품을 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