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사에서 만든 HK121
7미리에 분당 600발인데도 이런 반동. (간단하게 보려면 3:10부터 명중률이 어떤지 보고, 서서 쏘는데도 반동이 어느정돈지 보고..)
쓰던 총열 물에 집어넣어서 식히고 바로 다시 꽃아서 쏘는데도 잘나감. (일반적으로 달궈진 쇠는 물에 넣어서 바로 식히면 인장강도가 약해져서 부서지기 쉬움.)
총열교환 쉽고, 내구성 좋고, 물에 빠져도 괜찮고, 반동 적고, 명중률 좋고. 무게는 10.8kg.
다른 스펙이 좋은 대신 파괴력이랑 사거리를 상실해 정규군이 쓰기엔 힘들다는 말도 있지만 특수부대랑 유격대에게만 지급해도 전투력이 상상을 초월할듯.
유효사거리도 600m정도면 양호하고.
(정규군에서 기관총의 역할이 살상보다는 공포심 유발에 초점을 두다보니... m60만 해도 1~2km는 날라가고 주위 사물에 탄환 퍽퍽퍽 박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