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이른바 '바코드 닉네임'들이 북미 솔로랭크에 등장했다고 한다.
현재 레딧에서는 이 바코드 아이디들이
라이엇에서 외국 프로게이머들(한국, 중국 등)에게 롤드컵 준비를 위해 제공한 아이디로 추측하고 있으며 올룬,올챔을 가지고 있다고..
현재 북미 다이아 랭크는 혜성같이 등장한 이 바코드들에게 초토화당하고 있으며
레딧에 포스트를 올린 한 북미유저는 북미의 다이아 랭커들이 이렇게 털리는 것은 본 적이 없다며 혀를 내두르고 있다.
그렇다고 화를 내거나 성토하는 글은 아니며 롤드컵을 위한 준비의 일환이라 생각하는 듯. (강 건너 불구경 ㅋ)
롤드컵에 진출한 중국,한국 게이머들이 북미 예스잼! 하고 있는 듯 하다.
레딧의 한 댓글에서는
"Nah, it's just riot testing their new Insane AI, that's all guys. Co-OP vs AI Korean level coming Season 4."
"걱정할 필요 없다. 이건 라이엇에서 정신나간 AI 테스트를하는 것이다. 시즌 4에서는 김치 난이도의 AI대전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아래는 몇몇 바코드 플레이어들의 전적
3번째 전적은 피글렛이라는 의견이 많다.
+
바코드 플레이어들에 대항해 바코드 킬러라는 닉네임도 생겼다.
AD말파이트로 하드캐리한느 기염을 토하기도....
하지만 노말 전적이 없고 적은 판수로 다이아 1티어에 룬페이지 20개를 모두 보유한 것으로 보아
바코드 킬러 또한 한,중 프로게이머일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