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에서 일부 종교인들의 전도 활동이 지나치다고 생각한 대학생들이 '무신론 동아리'를 결성, 나름대로 대응에 나섰다.
서울대 무신론 동아리 프리싱커스(Free Thinkers)는 '길거리 전도사'에게 거부 의사를 밝힐 수 있는 '전도 퇴치 카드'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서울대와 카이스트가 연합한 동아리라고
서울대 무신론 동아리 프리싱커스(Free Thinkers)는 '길거리 전도사'에게 거부 의사를 밝힐 수 있는 '전도 퇴치 카드'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서울대와 카이스트가 연합한 동아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