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엔에서 하는 시간탐험 레츠고 라는 파일럿 프로그램임
조선 성종시대로 돌아가서 그 시대 노비체험 하는건데
심지어 눈 진짜 나쁜 출연자 안경도 뺏고 , 속옷도 못 입게 하는 등
과거 노비들이 하는일 그대로 재현하여, 의식주만 허용하고 다른건 일체 못쓰게 함.
양반 연기하시는 연기자 나와서, 인사 잘 못했다고 뺨때리고 구박하고
소똥에서 구더기 잡아다가 낚시하고 생닭잡아서 양반대감 진지 차려드리고
출연자들이 웃길려구 따로 설정하지 않아도 보는거 만으로도 안타까운데 그 고생이 웃김ㅋㅋ
살다살다 pd가 너무한다고 느껴지는 빡센 예능 처음 봄.
(년도 따져가며 이 시대에는 이런 거 없었다 이러는데, 보는 내가 짜증이...)
조세호 빡쳐서 도망갔는데 레알 추노잡이
유상무는 편성안되게 차라리 시청률 낮았으면 좋겠다고 ㅋ
반응 좋으면 편성될거 같은데 어떨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