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턱툭튀에 얼굴 좀 못났다고 울고 불고 감성팔이 하는 개잡것들 존나 꼴보기 싫다.
사람들은 누구나 다 컴플렉스가 있기 마련이고 본인의 외모적인 단점을 다 수용하고 받아들이며 살고 있는데 이 좆같은 년들은 자기개발하며 다른 쪽의 스펙을 쌓고 개선하려는 노력도 없고 부모 원망은 원망대로 존나게 해대면서 외모컴플렉스라는 늪에 빠져 허우적대기만 한다.
개년들이 주제도 모르고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 보고 남들 하는대로 다 따라하면서 살라고해. 분수를 알아야지.
그렇게 얼굴 좆같으면 정승처럼 벌어서 화끈하게 갈아 엎으면 되지 20대 청춘 새끼들이 패기가 없어 씨팔.
하나같이 죄다 라면 처먹으며 얼굴 좆같다고 젖가락 내던지며 갑자기 울고 자빠졌고 이렇게 낳았다고 엄마, 아빠 욕하고 씨발년들 진짜 삼일한으로 개패듯이 패야 정신이 들지.
그래놓곤 렛미인에서 성괴로 재탄생 되니까 기껏 한다는 일이 피팅모델이여ㅉ 김치년 종특 어디가노
역사는 노동으로 시작되서 노동으로 발전되고 일궈내며 문명화했는데 김치년들은 노동하기를 죽기보다 싫어하니 레알 노답이다.
성형외과 홍보 목적으로 강남 성괴년들 마냥 평이하게 똑같은 얼굴로 갈아 엎어 놓곤 자기가 사람 하나 살렸다고 생색내는 의사새끼들도 개 좆같다 이 개새끼들 때문에 외모지상주의가 더 심화되는거지
성형이라 함은 이정도는 되야 진정한 트루 렛미인인거 아닌가 싶다 레알 굿잡 닥터필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