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네이버 도전웹툰에서는 아무리 답이 안나오더라도 점수가 후한편이라서 최소 7점이상 먹고 들어가는 경향이 있는데,
어느덧 한 웹툰의 작품이 기하급수적으로 내려갔음
사유는 바로 '미즈넷'이라는곳에 어처구니가 뺨 싸다구를 갈기는 글이 올라옴
짤을 요약하자면 '웹툰을 그리는 한 여자가 있는데 그년 개 썅년임!!!!'
그래서 미즈넷 여자들은 다같이 추적을 시작해서 그 웹툰을 극딜하기 시작함
(말 그대로 웹툰작가에 대한 극혐오와 비난을 가하기 시작함)
게다가 워낙 네티즌수사대가 여러곳곳에 있어서 이 웹툰작가의 신상과 여태해오던 일들을 다 파헤쳐버리고 만천하에 공개함
작가가 나중에서야 이 사실을 알게 되고 대응을 하게 되는데
작가는 멘붕상태에 빠짐.
상식적으로 여자가 자기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볼륜녀 더러운년 이런식으로 갖은 욕이란 욕은 다 얻는데 결코 무시할수 없지
그러면서 아는 사람을 통해서 그 일의 전담을 알게되고 신고하게 됨
그렇게 신고한 상태라고 하자 바로 메일이 옴
즉, 웹툰작가가 먼저 볼륜녀에 나쁜년이라고 말한 사람은
취직도 안되고 인생답도 없고 무기력해져서 남들 잘사는꼴배기 싫어서 아무관계도없는사람 거의 썅년만들어놨다가
신고했다니깐, 갑자기 죄송합니다 연발중
하지만, 작가는 가차없이 조지려고 함.
세줄요약
1. 미즈넷의 한여자가 멀쩡한 웹툰도전작가 볼륜녀에 천하의 썅년 만들어놓은 글을 올림
2. 미즈넷사람들은 그 웹툰찾아서 그 사람의 신상을 파해치고 리플로 극딜.
3. 일이 좃된걸 알고 죄송합니다 연발하지만 너 고소
아직 이 사건은 제대로 고소먹였고 경찰서 정모를 했다는 소식은 없지만, 이게 사실이라면 진짜 사람이 빡돌면 얼마나 싸이코 되는지 알수 있는것과 네티즌들이 얼마나 자극적이고 자기 관심이 많은곳에 대해서 선동이 쉽게 되는지 알수 있는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