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코만도', '코난'
'록키', '람보', '저지 드레드'
80년도 마초 영화의 대표적인 두 영화배우인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실버스터 스탤론'이 드디어 한 영화에서 만나게 돼. 바로 이스케이프 플랜(탈출 계획)이야.
사실 둘 다 출연한 작품은 익스펜더블이 있긴 하지만, 단 둘이 나온건 이번이 처음이지.
안전구조물에 관한 세계최고의 권위자 레이 브레슬린(스텔론). 그는 최첨단 보안감옥을 설계하지만, 범죄음모에 연루되면서 자신이 만들었던 그곳에 갇히게 된다고 해.
억울한 레이 브레슬린은 자신의 기술과 능력을 총동원해 그곳을 탈출하려고 해. 추가로 이 감옥을 터칠 계획까지 세우고. 아놀드는 처치로 감옥에 갇혀 있는 죄수인 에밀 로트마이어 역을 맡았어. 에밀이 주로 레이를 도와 같이 계획을 짜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