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짓밟힌 하나의 꽃
이름조차도 모른채
땅에 추락하는 새는
바람을 애태워 기다리네
막연히 기도해봐도
변하는 건 하나없어
지금을 바꿀 수 있는
싸울수 있다는 각오
정의를 불태워 나가는
우리의 의지를 이루는 너희들
다치게 하면 거짓된 변명
죽어가는 이의 자유를
사로잡혔던 수치심들은
반격하기 위한 신호탄
에워싼 성벽 저 너머의
먹이를 사냥하는
예거
용솟음치는 충격속에
온몸을 모두 불태우며
저녁노을에 붉게 타는
홍련의 화살
[가사]
짓밟힌 하나의 꽃
이름조차도 모른채
땅에 추락하는 새는
바람을 애태워 기다리네
막연히 기도해봐도
변하는 건 하나없어
지금을 바꿀 수 있는
싸울수 있다는 각오
정의를 불태워 나가는
우리의 의지를 이루는 너희들
다치게 하면 거짓된 변명
죽어가는 이의 자유를
사로잡혔던 수치심들은
반격하기 위한 신호탄
에워싼 성벽 저 너머의
먹이를 사냥하는
예거
용솟음치는 충격속에
온몸을 모두 불태우며
저녁노을에 붉게 타는
홍련의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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