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윤동주시인의 별헤는밤이라는 시로 술제이가 부른거 브금으로 깜
일본 유학중 조선어,조선어로 된 시를 쓴다는 이유로,일본 형무소에 수감된 시인 윤동주(1917년~1945년)
일본이 일으킨 잔악한 전쟁.
윤동주는 일제의 혈액 관련 생체실험에 희생되어 10개월만에 27세의 젊은 나이로 일본 감옥에서 사망했다.
증언으로 남아 있는 20대의 한국 청년 50여명이 주욱 줄을 서서 반복적으로 맞고 있었다던 정체 모를 주사.
윤동주와 마찬가지 이유로 잡혀갔던 수많은 다른 조선 유학생들도 그 주사를 맞고 비슷한 죽음을 맞았다.
일본이 그들에게 투여한 정체 모를 주사(바다물을 식염수로 대체하는 실험?)
일본은 주로 타국인들을 생체실험에 이용하였는데 이 후쿠오카 감옥에서만 1800명 가량이 사망했다.
그들의 실험대상은 주로 치안유지법을 핑계로 잡아가둔 반일 성향 조선인이나 그 사상범들이 대다수였다.
일본 규슈대학의 생체실험.
미군 포로들의 정맥에도 바닷물을 투여....전쟁이 끝난후 규슈의대 교수,일본군 장료 23명 유죄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