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닛산에서 팔고 있는 차 중에 제일 싼차에 무옵션으로 뽑았습니다.
차는 작아 보여도 엔진은 1.6리터 가솔린엔진입니다.
전자장비가 거의 전무하다고 봐도 무방하고요.
심지어 에어컨도 없습니다.
창문은 닭다리 돌려서 열어야 하고.
차에 고장날 껀덕지가 없이니 잘 굴러가네요.
친구가 고속도로 엄청 많이 타서 그런지 몇달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1만키로 찍었네요
친구가 이차 뽑을때 버짓이 1만불정도였는데요. 제가 중고차 사라고 계속 권유했는데도 굳이 이걸 뽑더군요.
자기는 차 뽑으면 평생 탈거라면서 새차 뽑아서 잘 관리하고 싶다"그러네요
오일 교환도 직접하고 그런 친구입니다.
옵션역 거의 없는데 친구말로 제일 불편한건 좌석이 위아래로 조절이 안되는게 제일 싫다고 하네요.
그리고 크루즈 컨트롤이 없는것도 불편하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