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고 오늘 아침에 올라와서는
낮에 어머니가 점심하시고(제수씨는 동생이랑 방에서 있었음)
지금도 어머니 혼자 저녁 준비하시네요 -_-;
제수씨는 점심먹고 동생방에서 동생이랑 같이 아직까지 자고 있음..
낮잠자는건 좋은데 저녁때되면 알아서 일어나서 거드는 척이라도 하는게 맞는거 아닌지;;
음...원래 요즘 이게 일반적인 건가요?
저랑 아버지 계실도 제대로 안하시던 저녁준비를 며느리땜에 하고 계시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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