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신)의 모습을 한 악마는 오늘도 그대 곁에서 속삭인다.
신의 말씀이라는 이름으로
너의 생각을 조금씩 갉아먹는다.
네가 너 안의 나를 찾지 못한 채
말씀이라는 허상에 붙잡히는 순간
악마는 웃는다.
그의 한 번의 웃음은 너와 너 아닌 이의 눈물이 되리라
-인도 아타르바베다-

나(신)의 모습을 한 악마는 오늘도 그대 곁에서 속삭인다.
신의 말씀이라는 이름으로
너의 생각을 조금씩 갉아먹는다.
네가 너 안의 나를 찾지 못한 채
말씀이라는 허상에 붙잡히는 순간
악마는 웃는다.
그의 한 번의 웃음은 너와 너 아닌 이의 눈물이 되리라
-인도 아타르바베다-
로그인하고 대화에 참여해 보세요댓글 한 줄이 글쓴이에게 가장 큰 응원이에요.
로그인글 39,029개 · 1/84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