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다네요. ㅋ
저희 사무실 직원이 12명 보통 회식하면 삼십중반이나 사십정도 나왔는데 이번엔 팔십여만원이 나왔네요.
보통 이개월에 한번씩 해주던 회식을 육개월여만에 해준다고 생색내면서 사장 사모님이 개인카드를 주셨네요.
좀 많이들 드시는게 아닐까 걱정은 했지만 그래도 그동안 못했던 회식을 개인카드까지 주시길래 인심쓰시나 했는데..
ㅋ. 몸살기가 있어서 먹지도 못했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실컷 고기라도 먹을걸 그랬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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