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드립 랜덤 가 가 어제 소개팅 후기 샹키Lv.403로스터 2015.12.20조회94댓글0 10년 전인 2015년 12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1. 어제 4살연하 간호사와 소개팅을 했습니다. 제가 말이 없는 편이라그런지 여성분이 주도적으로 이야기를 꺼내시더라구요. 그리고 제 손을 유심히 보더니 손 한번 달라고 하고 만지면서 자기는 손가락이 짧은데 저는 손이 길고 이쁘다고 하면서 혈관이 건강하다고 하네요. 어떤 의미일까요. 제가 맘에 드는걸까요? 2. 소개팅하는데 옆테이블 남녀커플이 저를 자꾸 힐끗힐끗 쳐다보는데 왜 그런거죠? 좀 불편하더라구요. 0추천 0비추천 스크랩 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