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이맘때 잘다니던 직장 때려치우고
독립해서 1년 본전만 해도 다행이라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12월말 정산 하니 그럭저럭
먹고 살만큼 했네요 ㅠㅠ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 해서 제 자신에게 선물 하잔 생각에 큰맘먹고 서브마리너 구매하러 갔더니..
이거 물량이 엄청 딸리네요 가격은 전국 동일 1천만원..
결국 부산 개인 매장에서만 웨이팅 받아 준다하여서 걸어 놓고 아쉬워서 돌아 나오는길에 태그 까레라 발견
걍 미친척하고 구매했네여
스스로 과소비 아닌가 오바아닌가 생각 했는데 그래도 올 한해 보상이라 생각하고 걍 맘편히 먹기로 했네요
어찌 잘 구매했는가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