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중이라 이해 바랍니다.
제가 늦은 나이에 결혼 포기하고 살다가 우연찮게 현재의 여친을 만났습니다.
외모,성격,경제관념 모든게 맘에 드는데..딱 한가지가
마술할때만 되면 꼭 이유없이 짜증내거나 단답형이거나 평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월경전 증후군'이란게 아마 이런거겠거니..
항상 그냥 져주고 피해갔는데
앞으로 매달 이럴거 생각하니 참 답답하네요.
애인있으신 다른 자게이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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