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맛나는 막걸리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들어간 것이 바로 아스파탐입니다.
맛과 향을 가지고 즐기면서 마시는 것이 바로 술 입니다.
조미료 단 맛으로 즐기는 술이라... 저는 잘 모르겠네요.
그냥 우리나라 술 문화가 그냥 그지같다느 생각이 드네요.
브랜디나 기타 위스키 문화....
와인 문화...
심지어 중국술의 문화까지...
다양한 술의 문화가 있는데 우리나라의 술 문화는 그냥 조미료와 함께 마시고 죽자 군요. ㄷㄷㄷㄷ
뭐 소주도 똑같지요. 알콜 주정에 조미료 섞은거니.. ㄷㄷㄷㄷ
안타깝네요. 우리술을 즐기지 못하는 문화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