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무환 : 한국대사관 아닙니까?
대사관 : 맞는데요(짜증)
장무환 : 맞는데.. 그저 다른게 아니라.. 내가 중국에 지금 와 있는데.. 좀 도와줄 수가 없는가 해서 묻습니다.
대사관 : (한숨을 내쉬며 짜증) 하아.. 없죠
장무환 : 북한사람인데.. 내가
대사관 : 아, 없어요. (전화를 먼저 끊어버린다)
장무환 : 국군포론데...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게 당연한 예우부터 갖추는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때가 1998년도인데.. 이때나 지금이나 바뀐게 없네요.
몇달전에도 독립운동가 후손께서 폐지 주우며 생계를 이어나간다고 나왔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