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의 입장에서는 보배드림이 일베처럼 느껴지는가 봅니다
왜 보배를 대표적 현기 안티라고 칭하는지....
우리는 제품의 품질에 불만이 있는 컨슈머입니다
그 품질의 관리 수준이 종종 상식 이하의 경우를 보아왔고 그에대해 다수의 불안감이 내재된 형태라 생각합니다. 무작정 현기 ㅂㅅ이라 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번 기획에 보배드림 관리자님은 확실한 의사를 표하는게 좋지않을까 조심스레 요청드립니다
1. 시간과 장소의 문제
현실성 없는 시간과 장소로 많은 회원의 불만이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2. 만남의 폐쇄성
캠코더나 휴대폰 녹음기의 반입금지?
이러한 투명하지 않은 만남은 결국 현기의 대외 선정용에 불과하다는 것이며 우리 보배드림의 이름을 팔아 장사하겠다는 것으로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상기 두 건으로 보배드림 관리자님들께 이번회의의 거절 또는 역으로 보배드림에서 기획한 만남의 장을 만들어 역으로 현기를 초대하는 형식이 더 좋은 방향이라 생각하지만, 참가에 진정한 의미를 가지고 계시다면 상기 두건은 반드시 수정되어 보배드림 이용자 대다수가 인정할수 있는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Ps. 이 글이 운영자님들께서 볼수있더록 그래서 참고라도 할수있게 감히 제가 추천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