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갱신일이 12월15일입니다
몇일전에 설계사한테 문자가 하나왔습니다
아무러 부연설명없이 이번에 갱신할 보험 견적 프린트한거 사진으로 찍어서 보냈...
자세히 보니 집주소도 틀려있고ㅡㅡ
살갑게 무슨 말이라도 하면서 보내든가
말한마디에 천냥빚 갚는다는데..
생각해보면 그동안 별일없냐는 가벼운 문자조차 받아본적이 없네요..
그냥 다이렉트로 가던지 다른 보험사를 알아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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