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 엄지손가락으로 손톱이 파고 드는 것처럼
부어 오르더니
피부과 가서 부어오른 부분을 레이저로 구멍을 내고
고름을 빼냈습니다.
그리고 붕대같은 걸로 좀 감아놨는데
진정이 되질 않고 계속 부풀어 오르네요. ㅠㅠ
마음이 아픕니다.
보는 분에 따라 혐일 수 있기에 아래에 사진 첨부합니다.
보기 싫으신 분은 백스페이스..
이거 어떻게 해야될까요.
현재 박트로반 연고 바르고 있구요.
항생제 약 먹고 있습니다. ㅠ
(실제로 손톱이 파고 든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몇 군데 병원들렀네요)

사진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네요 ..
병원 가면 의사선생님이 만지지도 못할만큼
뒤집어지고 난리납니다.
울고불고...엄마 안할래 아빠 놔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