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q3 랑 버스 접촉사고
남편인제가 오늘 만났습니다 .
기사 아저씨가 연신 죄송하다고 하고
굽신거리면서 그러길래
그래요 그럼 보험처리 합시다 그랬는데
태도가 돌변 하더군요 아니 같은 남자끼리 왜그러
냐고 하시더군요 그냥 제차가 원복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 경찰서 가자더군요 ㅇk 하고
수원 남부 경찰서 갔는데 아저씨가 안들어 가는겁니다
왜 안가냐 하니 이렇게 까지 해야 되냐 해서
견전 뽑자 해서 경찰서 가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아우디 센티 갈까 하다가 연말 첫날부터 그냥
이사람 한태는 치명타 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복원 집갔는데 도색이 까져서 도색해야되는데
티난다 해서 부품 수급하고 35장에 끝냈습니다
시그널기스는 감수 하기로 했습니다
고맙다고 하시고 가시네요
와이프는 잘햇다 하고 친구들은 호구 라고 놀립니다
훈훈한 12월 1일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