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신 보배회원님들 글중에..
여자친구와 이별을 한후에 너무너무 힘들다
여자친구 어머니와 연락을 했다..
전여친이 카톡을 확인안한다..
너무 귀엽네요 ㅎㅎ
나한테도 저랬던 나이가 있었는데.. ㅎㅎ
그때만 해도 너무 힘들고 그랬지요..
그여자가 내인생의 전부인거 같고.. 이여자 없이는
하루도 살수 없을꺼 같고.. 그죠?? ㅎㅎ
근데 말이죠..
여자때문에 힘들어 하는 바보는 되지 마십시요..
가장 미련한 남자들이나 하는 거랍니다..
시간이 약이랍니다..
한낱 스쳐지나가는 여자때문에 하루하루를 쓸데없이 힘들어하지 마세요..
젊을때 나에게 이 하루가 정말 소중한 거랍니다..
본인에게 투자하세요..
본인이 열씸히 노력해서 ..
가고싶었던직장
가지고 싶었던 차
여유있게 살수있는 집...
여자는 그때 알아서 옵니다..
그냥 고르면 돼요 그냥 고르세요 ㅎㅎ
나이먹은 정신나간 아저씨가 헛소리 몇마디 적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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