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 나라에 일하러 왔으면 조용히 일이나 해서 돈이나 벌어 떠나야지....
시위라뇨? 그것도 교통흐름 방해되게 가두시위까지하면서 도로행진을 하고 싸이렌과 확성기로 소음을 내서 시민들을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이들이 좀 더 조직화되고 더 많아지면 각종 이권단체로 바뀌어서 이슬람을 위해 편의를 제공해 달라고 정부를 협박하게 됩니다
이대로 가면 10년후에는 돼지고기와 소주가 불법음식으로 바뀌겠습니다. 이미 안산원곡 초등학교에선 돼지고기 급식이 안나오고 대체반찬이 나온다고 하는데... 왜 우리의 아이들이 돼지고기도 이슬람인들 눈치땜에 맘대로 못먹나요? 왜요? 여긴 한국땅입니다. 왜 이방인들이 한국인 식문화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지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이슬람들만 먹는 '할랄' 음식 먹고싶지 않습니다. 정부가 할랄음식 국내 허용하겠다고 발표했다죠?
퇴근후 삼겹살에 이슬이 한잔이 불법이 되기 전에 이들을 막아야 합니다
내나라에서 맘놓고 퇴근후 삼겹살에 순대국에 소주한잔 하고 싶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