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설을 믿는 분들은 왜 다들 귀막고 자신이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듣고 그러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솔직히 제일 첫번째 생명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기 때문에 창조되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모든 생명체, 종들은 진화를 통해서 나타났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논쟁(논쟁급은 되나..?)을 통해서 창조설을 믿는 분들 덕분에
진화론으로 바뀌었네요 ㅎㅎ
지금의 과학 기술로는 모르지만 우연히!! 분자단위에서 세포로 되었고~ 그것이 36억 년 이상의 시간 속에서 진화를
통해 지금의 종들이 나타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창조설을 뿌리까지 믿는 분들은 우연히 이 부분으로 공격하겠지요 ㅋㅋㅋ

혹시 이것이 무엇인 알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모든 종들이 창조되었다면 왜 공통적인 부분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렇게 공통적인 부분이 있다는게 진화론이 더 믿을 만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고 생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