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기상 관측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SlavaKorotki 씨를 대상으로 3주에 걸쳐 촬영한
'Weather Man'이라는 작품입니다.
SlavaKorotki 씨는 러시아 북부 Khodovarikha의 기상 관측소에서 일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가장 가까운 도시가 헬기로도 1시간 정도를 가야 한다는군요.
이 관측소 내에는 Slava Korotki 씨 혼자뿐이고 고독하고 황량한 극지에서 일하고 있는
세계에서 외로운 직업 중에 하나가 아닐까 하네요.
영화 the moon 이 생각 나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