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도 못할일들을 유치원 아이들이 한다는거에 정말 경악을 금치못하겠습니다.
서울소재의 병설유치원이고, 올해 초부터 있었던 일입니다.
하지만 유치원 내부의 부장선생님 선에서 다 무마됐던거같고요
원장선생님에게는 별도의 보고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오늘 확인한 사항이고요 학부모 회의에서 들은 사항이고, 녹취도 다 했습니다.
선생님들도 이미 다 인지를 했음에도 학부모에게 오픈을 안하고 피해자, 가해자에게만 통지했습니다.
예시1) 친구를 괴롭히고, 이를려는 친구한테 선생님한테 이르면 칼로 찔러 죽일거야 라고 말함.
예시2) 여자아이 동생이 태어났는데 친구를 괴롭히고 이르면 동생 죽인다고 말함.
여자아이가 친구가 내 동생 죽인대 하면서 울면서 엄마한테 고백
예시3) 남자아이 두명이서 한명은 여자아이 머리채를 잡음, 나머지 한 아이가 여자아이 바지를 벗기고
아래이 얼굴도 대고 손가락으로 찌름
예시4) 오후반 아이들 자는 시간에 옆 친구 머리채를 잡고 발로 차고, 침도 뱉음
예시5) 여자아이가 화장실에 갈때 쫓아가서 문 열어서 손가락으로 성기를 찌르고 함.
그 여자아이는 무서워서 그 이후로 한달간 소변을 못보고 소변을 팬티에 지림
예시6) 그 외에도 상당히 많지만 여기서 그만...
모든 얘기가 두명의 남자아이들이 벌인 행동입니다.
이런 사태가 있고, 그 남자아이가 문제가 있다는걸 선생님들도 인지해서 올해 4월달에 보고는 이뤄졌지만
부장선생선에서 무마됐고, 해당 부모들에게만 통지된 사실..
그렇다고 개선이 된것도 아니고, 이거에 대해 교육은 하지만 강제성 없는 교육을 함.
문제가 되는 아이에게 1:1교육을 하지 않고, 전체 아이를 대상으로만 교육함...
살다살다 이런일은 처음이네요...
이게 다 6살 유치원에서 일어난일입니다.
유치원 부장선생이란 사람은 잘못을 뉘우치지도 못하고,
또, 할만큼 했다는 식으로 짜증투로 응대하는거에 기가차서..하하..
최대로 소송까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