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과로사한 청년의 마지막 카톡.jpg

헬조선에서 태어나...
제대로 살아보지도 못하고 좋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청년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헬조선의 명복을..... 비는 날이 오길 기원합니다. 이 나라가 어디까지 썩어 문드러지더라도... 그 과정은 하나도 숨기지 말고 후손들에게 전해서... 다시는 이런 말도 안되는 일들이 벌어지지 않도록..... 그리고 숭고한 신념으로 이 땅에 자유와 평화, 민주주의의 씨앗을 남겨주신.. 그 분들 꿈꾸는 나라로 태어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