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권력은 어디가고 북괴군 지령받은 종북세력들이 이렇게 설치는지...
7만명 넘게 모였다는데 그중에 연행은 10명밖에 못하는 현실.
차벽 설치가 위헌이라는 빙산의 일각만 보고 판단해버리는 어리석음과
허가되지 않은 집회를 하면서, 시작부터 쇠파이프에 사다리, 밧줄, 화염병을 챙겨온 시위를 가지고 평회시위라고 하질 않나..
저기 서있을 의경들은 평범한 20대초반의 젊은 아이들일탠데
맞아도 때리지 못하고 가만히 있어야하는 의경을 인질로 잡고 쇠파이프로 두들겨 패는 이 상황이 대체 무슨 일인지 모르겠네요
이런게 테러죠 물리적 테러+사상적 테러...
내일오전에 경복궁에 가기로 했었는데...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