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께서 7일동안 여행을 가셨습니다..
그래서 오전 오후로 하루 1번이나 2번 안부 전화를 드렸더니
엄마매우 부정적이고 신경질적으로 말하길 "스토커처럼 전화좀 하지말라고 합니다.."
내가 언제 스토커같은 짓을 했냐며 객관적으로 납득을 시켜보라니까
말을 더듬으면서 말을 돌리시네요;
실제로 저희 어머니는 실제 한번도 할머니께 안부전화를 드리지 않았구요
상식적인 수준이라면 안부전화를 권장해야 하는게 아닌가요?
이런 제 부모님의 행동에 이해가 되질 않는데 제가 비정상적인건지 정말 궁굼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