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비싼 시계 차고온거 보면 "야~ 그건 얼마짜리 시계냐?" 시간만 잘맞으면 되지 아직 돈무서운지 모르는구만..
누가 수입차 타고 온거보면 "야~ 너 카푸어냐? 몇푼번다고 수입차냐?
여직원들 가방 이야기 하고있는데 갑자기 가더니 "야~너네들도 백 몇개씩 있냐? 우리집 와이프는 10년된 가방도 잘만 갖고 다니더라~"
직장생활하다보면 이런 상사분들 꼭 계시죠... 사람들중에는 항상 자신의 생각이 진리이고 자신의 결정이 최선이라 생각하며 남들의 취향 및 성향을 비꼬며 사는분들이 있다는것도 이해하며 사는나이가 되었지만 저는 나이먹어도 그렇게 살지 않으려구요 다른사람들의 결정에도 각자의 이유가 있는것을 왜 이해못하는지 참...
아...저..실은 저도 아이폰 씁니다.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