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달 차가 뒷 트렁크 부분을 박고 갔다는 GS편의점 사장님 말씀을 듣고,
확인해보니, 차가 움푹 들어가있네요..ㅠ.ㅠ
쿵 소리가 나서 여러 사람들이 봤고,
이 정도면 확실히 친 느낌이 들었을 텐데,
용달차주가 그냥 갔다는 것에 괘씸한 생각이 들어서
바로 경찰서에 가서 블랙박스 확인해보니,
하루밖에 저장이 안되는 제품이더군요..-_-
현대 자식들..... 줘도 꼭..
내일 경찰관님이 현장에 가셔서 보신다는데,
기대는 하지 말라는 어투로 말씀 하시더군요..ㅠ.ㅠ
수리 견적만 하더라도 2~30 나올 것 같은데,
이 ㄱ ㅐ 새키 잡을 방법 없겠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