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고깃집 미성년자 음주로 신고들어와가지고 조사받고있네요
이 간사하고 약아빠진 애들이
고기먹는다해놓고 사장님 안볼때 한명씩 가서 소주 하나씩 꺼내와가지고
조금씩 먹고 테이블 밑에다 숨겼다네요.
8명이서 아주 한병한병 몰래 따라먹느라 고생했겠네요.
진짜 시발 이나라는 대체 왜 미성년자라고
처벌안하는겁니까? 요새 미성년자가 미성년자입니까
우리가게에 안들어온게 불행중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아직 덜컸잖아요. 이런말 하실수도 있겠는데
회원님들은 덜컸을때 이러지 않았잖아요?
이건 덜크고 크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빨간줄은 안긋고 징역때리는 법이라도 나와야 애새끼들이
조금이나마 뭘 느끼지 않을까요
징역 갔다와서도 재범하면 그땐 뭐..... 답없죠. 징역 300년 때려ㅂ..
진짜 요새 대가리에 피도안마른 새끼들이 더무서운것같네요.
옆가게는 얄짤없이 영업정지3개월 크리에
지금 그 애들은 집에가네요.
대한민국 참 살기좋은 세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