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급 외모’ EBS 역사강사에게 누가 돌을 던지나… 페북지기 초이스
‘김태희급 외모’에 귀에 쏙쏙 들어오는 알찬 강의로 네티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EBS 역사 강사 이다지씨가 일부 여성 네티즌들로부터 공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다지씨가 방송 강의에서 ‘여학생들은 권리를 얻으려면 먼저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말했기 때문인데요. EBS 게시판에는 ‘발언을 정정하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27일 페북지기 초이스입니다.
논란이 된 발언은 이다지씨가 최근 EBS 방송 강의에서 1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여성들의 지위가 올라갔다고 설명하면서 나왔습니다.
이다지씨는 “1차 세계대전에서 여성들도 싸웠기 때문에 여성들도 참정권을 얻는 등 지위가 올라가게 됐다”면서 “여학생들도 잘 기억을 해뒀으면 좋겠는 게 여권신장이라는 말만 해서는 안 된다. 권리를 얻으려면 의무를 다해야 된다. 1차 세계대전에서는 여성들이 전쟁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면서 참정권을 얻었다. 모든 권리에는 의무가 수반된다는 걸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일부 여성 네티즌들은 이 발언이 여성을 비하한다고 발끈했습니다.
급기야 EBS 사이트 게시판에 몰려가 ‘여성참정권 문제 발언 정정요구합니다’라거나 ‘선생님 이 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는 제목의 글을 쉴 새 없이 올리고 있습니다. 
요약
1.EBS역사 강사 중 김태희급 미모의 이다지라는 강사가 있음
2.역사수업 중 1차대전 때 여성도 전쟁에 참가하여 나라를 지키는 의무를 다함
3.그 후 여성의 지휘가 상승했다고 설명함
4.우리 여학생들도 여권신장만 외치지 말고 의무를 다해야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설명함
5.그 후 EBS 계시판에 여성들의 항의글 도배함
MC 가수 개그맨 연기자 방송인 공연팀 강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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