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상품을 더 높은 가격에 속여 팔았어도 당당한 자체가 혐오스러운데,
현빈과 전지현 앞세워서 계속해서 새로운 광고를 찍어 각종 매개체에 뿌리다시피 하네요.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유니클로와 지오다오등 이런 제품들의 한국 상륙은 성공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위 두 제품들이 국내 제품이라고 알고 구매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꽤나 많습니다.
이런점에 있어서 마케팅면에서는 성공적이라고 표현해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현상들과는 반대로 고객을 상대로 속인 기업이 버젓이 징계사항없는 상황에서도 꾸준한 매출이 올라간다는건
한 나라의 국민으로써 이해도, 인정도 될 수가 없는 상황이군요.
개인적인 견해겠지만, 유니클로 광고만 나와도 싫어서 채널을 다른곳으로 돌립니다.
이 상황이 그냥 넘어가야 할 문제가 아닌데 벌써 우린 유니클로 사건을 저 뒤로 묻어가고 있네요.
뻔뻔함이 극에 지나쳐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