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길거리에서 철학 뭐 일명 도를 아십니까 이런분들 한테 자주 걸리는데 보통 쌩까고 지나치는데
요새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많이 잡더라구요 .
근데 이분이 던지는 말들이 너무 가슴속의 응어리라고 해야하나 잘 후벼파는 듯한 느낌이 있어 한 5분정도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근데 현재 제 고민을 정확하게 캐치하면서 애기를 하더라구요...
계속 듣고 있으며 안될것 같아 듣다가 바빠서 도망치듯 사라졌는데
이 분들 뭐를 원하는 거죠!? 뭐하는 사람들 인기요 ? 정확하게 경험하고 아는 분만 알려주세여 어디서 듣고서 남기지밀고
혹시 혹해서 본인이 겪은 이야기 뭐 이런거 듣고 싶네요
제가 들었던 말은 복도많고 인복도 많은데 그 인연들이 그냥 스쳐지나가는 인연으로만 끝나고 있다고 하고 제얼글에 그런게 씌어져 있다고 하면서
아직 결혼 안하셨죠?? 하면서 계속 막 물어보더라구요',,,,
이분들 뭐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