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소득을 다시 소비해서 경기를 활성화 시켜야 하는데
외노자는 한국내에서 소비는 거의 하지 않고 과도한 노동으로
고소득을 얻은 후 그걸 본국으로 송환하죠.
경제라는건 재화가 생겼을때 다시 다른 재화와 순환함으로서 활성화되는 것인데
외노자는 단지 노동 가치만 제공할뿐 가장 중요한 소비를 하지 못합니다.
만약 한국에 있는 외노자만 돌려보낸다면
당장 한국에서 내수부진 현상은 발생하지 않게될것이라고 장담합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보면 이런 배타적 외노자 정책이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생존율을 높힙니다.
그 예가 일본이죠 일본은 극심한 불황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자국 노동자 우선 정책으로
불경기에도 고용율을 유지하고 그결과 일본은 20년간의 불황에도 내수는 굳건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한국은 아직 내수 시장이 여물기도 전에 외국인부터 받아들였습니다.
경제 기생충인 외노자를 잔뜩 고용해버린 한국은
내수 시장의 침체와 실업률로 인한 마이너스 사이클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지디피가 상승해도 내수 경제는 지디피 성장만큼 상승이 안되는 일이 발생하는데
이건 아주 전형적인 외노자의 고용의 문제점입니다.
한국에서 돈을 벌어 외국으로 송금 한다는건 게다가 송금 대상이 한국과 무관한 외국의 어느 가정이라면
한국의 국부가 유출되고 있다고 봐도 좋은 것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