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드립 랜덤 가 가 가슴이 아파 죽겠네요... 샹키Lv.403로스터 2015.10.26조회44댓글0 11년 전인 2015년 10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14년 동거동락하던 우리 아들이 무지개다리 건너고 싶은지 각혈에 숨겹게 숨을 쉬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더이상 못보겠지만 계속 어루만져주며 사랑한다고 얘기해주고있네요 얘와 지냈던 세월이 파노라마처럼 스쳐가네요... 반려견은 저세상에서 가장 먼저반긴다는데 먼저가 있으렴.. 사랑한다 행복했던 기억만 가져가 아흑... 0추천 0비추천 스크랩 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