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쓰던 카메라는 정말 워낙 후져서 RAW로 찍어서 어떻게든 화질 열화를 줄이려고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안되는
바디를 쓰다보니 RAW는 그냥 습관처럼 설정해 놓게 되었습니다.
케논으로 건너온지 벌써 2년은 된듯한데....케논의 제이피지가 좋다는 이야기는 항상 들어 왔습니다만...
"아 픽쳐스타일 그런거 넣을줄도 모르고 뭔 차인지도 모르겠고 사진은 내가 찍는거지 픽쳐스타일이 대신 찍어주나? 알고 싶지도 않고 raw가 낫겠거니~"
하고 사진을 해왔습니다만 , 아이폰에서 바로 바로 쓰려면 JPG가 편할지도 모르고,
손쉽게 예쁜 사진 나오면 편하고 좋지 뭘이라고 생각하자 JPG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케논 JPG 좋다 좋다 하는데 어디가 그렇게 좋은지 알려주실분 계신가유?
(제가 RAW를 쓰는 유일한 실질적인 이유는 켈빈값으로 화이트벨런스를 조절 가능하다는점 하나 이외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