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걸 찾느라 참 힘들었습니다...
제작회사인 바른손펜시와도 숱하게 통화도 해보고
차안을 모조리 들어내보기도 하고 주차장 바닥을
빗자루로 쓸어가며 찾아봤지만 다 허사였어요...
그렇게 힘들었는데....
이곳에서 어떤 회원님께서 흔쾌히 만들어 주시네요...
나일론님 감사드립니다... 세상에 딱 하나밖에 없는...
제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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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셨네요,,,,, 한분한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자식잃은 부모맘이야 모두 같겠지요,,,,,, 그걸 놓아 줘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고,,, 그럴수록 더 집착이,,,
직원들 식사 내보내고 방에 앉아 사진을 보고 있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날까요,,,
큰소리로 가슴을 치며 울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회원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