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드립 랜덤 가 가 현대차 공식 발표입니다 - 전자제어장치를 변경했지만 조작은 .. 샹키Lv.403로스터 2015.10.22조회81댓글0 11년 전인 2015년 10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현대차(투싼 2.0 디젤)와 기아차(스포티지 2.0 디젤)가 급가속시 질소산화물(NOx)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ECU 프로그래밍을 조작했으며, 환경부는 '인증내용과 다르게 제작 판매'했다는 이유로 현대·기아차에 과징금 2억6000만원을 부과했다. 여기에 현대차 공식 발표입니다 - 전자제어장치를 변경했지만 조작은 아니다 0추천 0비추천 스크랩 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