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일파 할아버지 덕에 떵떵거리며 호의호식하는 모든 친일파 후손 올림 -
1910년 한·일병탄 조약 체결 직후 서울 덕수궁 석조전 앞에서 조선총독부 관리와 이완용 등
매국 조약 추진 주모자가 고종과 순종을 앞세워 기념 촬영을 했다.
친일 매국단체 간부로 한·일병탄을 지지해 일제로부터
자작 작위를 받은 민영휘가 세운 휘문의숙(휘문고)
교정에 세워진 민영휘 동상.
식민지배 체제에서 부귀영화를 누린 친일파는 동포를 신사참배(위) 대열에 끌어들이는 데도 앞장섰다.
일제로부터 후작 작위와 은사금을 받은 친일파 이해승의 후손이 운영하는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
친일재산조사위가 발족(위)해 활동 2년째를 맞지만 친일파 후손의 불복으로 난항을 겪는다.
[출처] 시사IN LIVE www.sisainlive.com="" news="" articleview.html?idxno="2687">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 매국을 하면 3대가 떵떵거린다’는 속설이 정설이 됐습니다.
X발!!!!! 아주 X같은 세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