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아쿠아테라 블루핸즈
시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 할 무렵 친구가
단종 되기 전에 사 놓으라고 하더군요. 물론 중고로...
잉....왜 이리 모양이 차분하냐. 아저씨 시곈데...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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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계 중에 안 질리는 시계가 있죠. 못 가졌으니 더 그런지 모르겠지만
지나고 보니 후회 많이 됩니다.
그때 중고 가격이 200을 안 넘었었는데
지금은 상태 좋은 놈은 300 이상이고 매물도 없네요.
중간 중간 매입을 시도했었지만 인연이 없나 봅니다.
이제는 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