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험비 닮은 KM1과 이 차의 차이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이건 지휘용이 아닌가 싶네요.
나중에 세단타더라도 레저용으로 민수용 나오면 구입하고 싶네요.
기아자동차가 지난 19일 서울 성남공항에서 막을 연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서울ADEX)에 새 전술형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기아차에 따르면 새 차는 레토나 기반 ¼t트럭인 K131의 후속이다. 모하비를 바탕으로 제작했으며 전천후 전장환경에서 요구되는 성능을 충족한다. 주요 품목은 디젤 엔진, 자동변속기,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 독립현가장치, 차동잠금장치, ABS, 냉난방장치, 냉시동장치 등이다. 무전기 장치대, 화학자동경보기, 이동 무선 단말기(MST) 탑재도 가능하다.
